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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어떤 게임 론칭 준비를 맡게 되었고, 론칭했고, 서비스하게 되었다.- 론칭 준비부터 새로 맡게 된 업무 적응까지, 매우 정신없고 바빴다.- BOT/작업장.매크로 사용자 제재 업무를 새로 맡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틈틈이 공부해온 Python, SQL 관련 지식이 쏠쏠히 역할을 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내가 맡은 게임에서 유저들 성장 수준 쫓아가는 것도 힘들었다. - 현업이 매우 바빠 퇴근이 늦어지다보니 AI 관련 공부는 계속 뒷전이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터미널에서 제어하는 AI 써도 되는 것 같다. (클로드 코드, 제미니 클라 등) - 앞으로 에이전틱 AI 활용 능력을 갖추기 위해 아래 절차를 집에서 연습하려 한다.1. 세컨드 브레인 구축2. MCP 환경 구축 → 에이전틱 ..
내 게임플레이 이력은 장르와 플랫폼이 편중되어 있다. PC 플랫폼, 액션 혹은 슈터. 이게 내 플레이 취향이다.하지만 향후 내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내 인사이트의 깊이와 넓이를 위해서라도 이런 플레이 편식은 지양해야 한다. 그런고로 앞으로는 계획성을 가지고, 구조화된 체계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게임플레이를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나는 먼저 시중에 있는 게임 중 주요 게임의 목록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장르가 되도록 고루 분포되도록, 그리고 내가 이미 익숙한 게임은 제외하면서 플레이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때 '주요 게임'의 기준은, 모바일 게임은 AppMagic 기준 Worldwide Top Grossing Rank를 참고하여 되도록 장르 중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성했고, PC 게임은 Steam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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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평균, 분산, 표준편차, 공분산, 상관계수의 이해
https://www.youtube.com/watch?v=j4dIbyBRGPw 짧고 굵게 핵심을 짚어서 잘 설명한 강의 - 평균 : 데이터를 모두 더한 뒤 그 수만큼 나눈 값 - 분산 : 평균과 각 데이터 간 차이(편차)를 제곱한 뒤 평균을 낸 값 (단, 표본분산일 경우 n-1로 나눔) : 편차를 평균내면 항상 0이 나오기 때문에 음수를 제거하기 위해 제곱함 - 표준편차 : 분산의 제곱근 : 제곱으로 커진 스케일을 다시 줄이기 위해 루트를 씌움 - 공분산 : 변수 x와 변수 y의 각 데이터의 편차를 곱셈 : 그 곱셈 값의 평균을 냄 : 두 변수 x와 y의 편차 간의 관계를 파악 가능 (음수인가 양수인가) - 상관계수 : 공분산을 변수 x와 변수 y의 표준편차를 곱셈한 값으로 나눔 : 이렇게 하면 상관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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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카스/발로란트 스킨 시스템 간단한 정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스팀 장터를 이용한 P2P 거래 활성화가 특징 (수수료 15% 장사)가챠 기반스킨에 Float값이나 스킨 착색 패턴 변화를 주어서 각각의 아이템에 고유성을 부여하려고 함 → 유저들이 진품명품하듯이 스스로 가치 평가 기준을 만들어 활발한 거래가 이뤄짐 내 생각* [가챠+유저 간 거래 기반 경제]가 아니라면 Float값, 착색 패턴 등 고유성 부여하는 방식은 따라해도 별로 효과가 없을 듯 * 맘에 안 드는 잡템이 나왔을 때 장터에 되팔이하는 걸 아주 용이하게 만들어주었는데, 그 덕에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보임 * 국내 서비스 중인 게임 중에 가장 비슷한 사례는 FC온라인(구 피파온라인) 시리즈가 있음. 단, FC온라인은 인게임 파워도 판매한다는 점에서 코스튬 장사하는 카스 시리즈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