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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어떤 게임 론칭 준비를 맡게 되었고, 론칭했고, 서비스하게 되었다.- 론칭 준비부터 새로 맡게 된 업무 적응까지, 매우 정신없고 바빴다.- BOT/작업장.매크로 사용자 제재 업무를 새로 맡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틈틈이 공부해온 Python, SQL 관련 지식이 쏠쏠히 역할을 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내가 맡은 게임에서 유저들 성장 수준 쫓아가는 것도 힘들었다. - 현업이 매우 바빠 퇴근이 늦어지다보니 AI 관련 공부는 계속 뒷전이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터미널에서 제어하는 AI 써도 되는 것 같다. (클로드 코드, 제미니 클라 등) - 앞으로 에이전틱 AI 활용 능력을 갖추기 위해 아래 절차를 집에서 연습하려 한다.1. 세컨드 브레인 구축2. MCP 환경 구축 → 에이전틱 ..
내 게임플레이 이력은 장르와 플랫폼이 편중되어 있다. PC 플랫폼, 액션 혹은 슈터. 이게 내 플레이 취향이다.하지만 향후 내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내 인사이트의 깊이와 넓이를 위해서라도 이런 플레이 편식은 지양해야 한다. 그런고로 앞으로는 계획성을 가지고, 구조화된 체계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게임플레이를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나는 먼저 시중에 있는 게임 중 주요 게임의 목록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장르가 되도록 고루 분포되도록, 그리고 내가 이미 익숙한 게임은 제외하면서 플레이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때 '주요 게임'의 기준은, 모바일 게임은 AppMagic 기준 Worldwide Top Grossing Rank를 참고하여 되도록 장르 중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성했고, PC 게임은 Steam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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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오버워치는 어떻게 팀플레이를 유도하는가?
오버워치는 어떻게 팀플레이를 유도하는가? 오버워치에 몰살은 없다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때였다. 나는 그랜드마스터. 친구 한 명은 언랭. 다른 한 명은 실버. 너무 실력차이가 심해서 같이 게임을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나와 경쟁전을 돌릴 수 없을뿐더러, 일반전을 돌린다고 하더라도 친구들이 계속 죽기만 할 것이 뻔했다. 이에 우리는 사설방을 만들어 2:1 컨텐츠를 하기로 했다. 당연히 내가 1이고, 나머지 둘이 나를 상대하는 것으로. 나는 내가 가장 자신있는 트레이서를 골랐고,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친구들의 선택은 로드호그와 솔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언랭, 실버 친구를 도저히 이길 수 없었다. 그때 나는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오버워치는 시스템적으로 팀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게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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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기록
- 작년에 어떤 게임 론칭 준비를 맡게 되었고, 론칭했고, 서비스하게 되었다.- 론칭 준비부터 새로 맡게 된 업무 적응까지, 매우 정신없고 바빴다.- BOT/작업장.매크로 사용자 제재 업무를 새로 맡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틈틈이 공부해온 Python, SQL 관련 지식이 쏠쏠히 역할을 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내가 맡은 게임에서 유저들 성장 수준 쫓아가는 것도 힘들었다. - 현업이 매우 바빠 퇴근이 늦어지다보니 AI 관련 공부는 계속 뒷전이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터미널에서 제어하는 AI 써도 되는 것 같다. (클로드 코드, 제미니 클라 등) - 앞으로 에이전틱 AI 활용 능력을 갖추기 위해 아래 절차를 집에서 연습하려 한다.1. 세컨드 브레인 구축2. MCP 환경 구축 → 에이전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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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게임 플레이 계획
내 게임플레이 이력은 장르와 플랫폼이 편중되어 있다. PC 플랫폼, 액션 혹은 슈터. 이게 내 플레이 취향이다.하지만 향후 내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내 인사이트의 깊이와 넓이를 위해서라도 이런 플레이 편식은 지양해야 한다. 그런고로 앞으로는 계획성을 가지고, 구조화된 체계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게임플레이를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나는 먼저 시중에 있는 게임 중 주요 게임의 목록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장르가 되도록 고루 분포되도록, 그리고 내가 이미 익숙한 게임은 제외하면서 플레이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때 '주요 게임'의 기준은, 모바일 게임은 AppMagic 기준 Worldwide Top Grossing Rank를 참고하여 되도록 장르 중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성했고, PC 게임은 Steam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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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 게임 업계 주요 뉴스
제목: [G-STAR 2024/결산] AI와 IP로 시선 잡은 지스타 2024, K-게임의 미래 밝혔... 링크: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370날짜: 2024-11-18 16:12:00 설명: ◇게임업계, 글로벌 게임 시장 향한 새로운 도전과 비전 넥슨은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넥슨 관계자는 "카잔과 슈퍼바이브는 그동안 넥슨이 펼쳐왔던 전략을 확장한 게임들"이라며 "카잔을 통해... 제목: 동남아 공략 속도 엔씨…싱가포르 '아시아 홀딩스' 설립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7970?sid=105날짜: 2024-11-18 10:26:00설..